한국과학기술한림원, 독립법인으로 발족..종신회원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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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이달중 독립법인으로 발족하고 종신회원제를
새로 도입한다.
한림원은 제1차 총회에서 현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부설
기관에서 사단법인으로 독립하기로 의결했다.
한림원은 법인 설립등기와 과학기술처 승인을 얻어 이달중에 정식으로
독립법인으로 출범할 계획이다.
오는6월 과학기술진흥센터 준공과 연계해 대대적인 출범기념행사도
벌이기로 했다.
한림원은 회원선출 규정을 개정,5년임기의 정회원과 별도로 종신회원을
두기로 했다.
한림원은 박규태 연세대교수 조성호 고려대교수를 감사로 선임하고
채영복 한국화학연구소 연구위원을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일자).
새로 도입한다.
한림원은 제1차 총회에서 현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부설
기관에서 사단법인으로 독립하기로 의결했다.
한림원은 법인 설립등기와 과학기술처 승인을 얻어 이달중에 정식으로
독립법인으로 출범할 계획이다.
오는6월 과학기술진흥센터 준공과 연계해 대대적인 출범기념행사도
벌이기로 했다.
한림원은 회원선출 규정을 개정,5년임기의 정회원과 별도로 종신회원을
두기로 했다.
한림원은 박규태 연세대교수 조성호 고려대교수를 감사로 선임하고
채영복 한국화학연구소 연구위원을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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