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어촌지역 중심 병원 육성방침 발표...보건복지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대도시를 제외한 농어촌지역에 중심병원을 집중 육성하고 이들
    병원법인이사진에 시장 군수등 공공인사를 포함시켜 공공성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7일 ;95년도 병원의 병상확충및 기능개선을 위한 재정융자
    계획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지역중심병원육성 방침을 발표했다.

    복지부는 시군이 통합된 중진료권의 의료기관들중 중심병원을 선정,이들
    병원들에게 정책자금을 우선 융자해주기로했다.

    복지부는 중심병원육성을 위해 농특세융자금 4백억원과 재정투융자특별
    회계자금 1천1백억원들 모두 1천5백억원을 확보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도시지역의 경우 산부인과병원 외상병원등 전문병원의
    진료수준향상을 적극 추진키로했다.

    복지부는 이에따라 올해중 6천병상이 증설돼 연말이면 총 병상수가 5만3천
    개로 늘어나게됐다고 밝혔다.

    복지부관계자는 올하반기의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이같이 특화된
    진료체계를 마련키로했다며 중심병원과 전문병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
    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미성년자 성폭행 후 홍채 정보로 월드코인 가입한 40대

      술을 미끼로 미성년자들을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유인해 성폭행 한 혐의를 받는 점주가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이 점주가 미성년자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 수집해 블록체인 코인에 가입한 정황도 수사 중이다...

    2. 2

      딸기 비싸서 못 먹는데…'밭에서 따자마자 버린다' 무슨 일

      딸기 가격이 연말·연초 수요 증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산지에서는 수확한 딸기를 폐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 체감 물가는 오르는 반면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한 딸기가 제값을 받지 못...

    3. 3

      10대 시절 초등생 성추행·살해한 30대…20년 만에 또 강제추행

      10대였던 20년 전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한 30대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5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