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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조트 탐방] 인터뷰 : 김웅세 <롯데월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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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롯데월드건설목적은.

    "외국인들은 한국에 와서 볼것이 없다고 한다.

    서울에도 세계적으로 내놓을만한 관광명소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앞으론 관광시설도 세계일류가 아니면 외국인의 관심을 끌지못한다"

    -진척상황은.

    "서울시의 허가만 떨어지면 곧바로 사업에 착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설계와 공사에 약 4~5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할때 2,000년전에 준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

    -관광산업과 테마파크사업의 전망은.

    "관광산업은 식료산업 다음으로 규모가 큰 산업으로 21세기 산업구조에서
    확실한 위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관광자원이 빈약한 점을 감안할때 결국 새로운 관광명소를 개발해야
    하는데 테마파크는 입지적 제약을 받지않고 대규모로 투자할 경우 경쟁력을
    확보할수 있어 한국에서 유망한 사업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테마파크자체만으론 사업성이 약하고 입지등 주변여건을 감안,
    쇼핑등 주변산업과 잘 연계시켜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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