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방송가] 24시간 뉴스채널 YTN, 일본 TBS와 업무 제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시간 뉴스전문채널 연합TV뉴스(YTN)가 일본 최대민영방송인 TBS와 뉴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YTN의 현소환사장과 TBS의 이소자키 히로조회장은 뉴스교환과 뉴스취재
    상호협조, TBS방송센터내 YTN도쿄지사 설립등 3개항에 합의하고 1일 서울과
    도쿄에서 각각 제휴계약서에 서명했다.

    YTN은 현재 미국의 CNN과 ABC, 영국의 BBC와 로이터TV, 중국의 CCTV등
    세계 10여개 주요방송사 및 TV뉴스통신사와 뉴스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혼자 보려던 티노 세갈 전시...남편과 함께하니 관계가 보였다

      하필이면 이 전시를 어찌하여 이 사람과 보게 됐을까. 좋아하는 전시는 되도록 혼자 즐기는 편이다. 가끔 좋아하는 이에게 같이 보자고 청하기도 하지만 흔한 일은 아니다. 전시를 보는 것은 나를 들여다보는 일이기도 해서...

    2. 2

      우리가 재즈를 늦게 시작했다고? 1920년대 조선의 재즈를 들어라

      음악 관련 기사를 살피다 보면 ‘한국 재즈 1세대’라는 표현을 이따금 접하게 된다. 이름이 거론되는 인물들은 대개 1930~40년대에 태어나 1950~60년대에 활동을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3. 3

      두다멜 이후 1년, 파리는 왜 비치코프를 택했나?

      구스타보 두다멜의 사임 이후 오랜 기간 공석이었던 파리 국립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 자리에 세묜 비치코프(Semyon Bychkov)가 임명되었다는 소식은 프랑스 음악계에 안도감을 안겼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