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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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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여름부터의 극심한 가뭄으로 남부지방에서는 식수도 모자라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저수지들은 이미 바닥을 드러낸지가 오래됐고 제한급수가 시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저수지바닥을 준설하는 작업을 간혹 볼수있다.

    최근 증시가 다시 침체를 보이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를 준설하는 작업을 당장의 가뭉에 대처하지는
    못하지만 다음의 가뭄에는 저수용량 확대로 대처할수 있듯이 투자자들도
    이 어려운 시기에 철저한 준비를 한다면 고생의 반복을 피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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