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I면톱] 올해 세계증시 주가급락 사태 발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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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증시는 동남아 일부국가를 제외하고는 크게 침체,주가급락사태
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의 유럽현지법인은 13일 세계금융시장투자전략보고
서에서 미국 일본 영국 독일등 주요선진국 증시의 주가는 크게 떨어지고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의 주가는 견실한 오름세를 탈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소의 니콜라스 나이트부소장은 선진국의 금리상승과 그에따른
경기둔화로 선진국의 주가하락이 예상된다고 분석하면서 미뉴욕증시의
경우 다우존스공업평균주가지수가 3,200과 2,800선 사이로까지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다우존스지수는 3,90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일본 도쿄증시의 주가역시 약세가 예상돼 현재 1만8천엔대에 있는
닛케이평균주가가 금년중 폭락할 여지가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그러나 얼마까지 떨어질지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유럽의 독일 영국 프랑스의 주가도 내림세를 기록할 것으로 지적됐지만
이 역시 어느선까지 내려갈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그러나 동남아증시의 주가는 오름세를 보일것으로 전망됐는데 특히
홍콩증시의 주가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증시도 상승무드를 타겠지만 주가오름폭에서는 홍콩이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보다는 작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 연구소는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4일자).
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의 유럽현지법인은 13일 세계금융시장투자전략보고
서에서 미국 일본 영국 독일등 주요선진국 증시의 주가는 크게 떨어지고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의 주가는 견실한 오름세를 탈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소의 니콜라스 나이트부소장은 선진국의 금리상승과 그에따른
경기둔화로 선진국의 주가하락이 예상된다고 분석하면서 미뉴욕증시의
경우 다우존스공업평균주가지수가 3,200과 2,800선 사이로까지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다우존스지수는 3,90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일본 도쿄증시의 주가역시 약세가 예상돼 현재 1만8천엔대에 있는
닛케이평균주가가 금년중 폭락할 여지가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그러나 얼마까지 떨어질지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유럽의 독일 영국 프랑스의 주가도 내림세를 기록할 것으로 지적됐지만
이 역시 어느선까지 내려갈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그러나 동남아증시의 주가는 오름세를 보일것으로 전망됐는데 특히
홍콩증시의 주가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증시도 상승무드를 타겠지만 주가오름폭에서는 홍콩이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보다는 작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 연구소는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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