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신금 5개사 입찰등록..부국신용금고는 1개사만 등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 계열 부국.한성상호신용금고의 재입찰에 성원건설 나산실업등
모두 5개업체가 등록했다.
7일 국민은행은 이날 입찰등록마감결과 부국금고에 아세아시멘트공업이,
한성금고에 동원산업 나산실업 아남전자 아세아시멘트공업 성원건설 등
5개업체가 각각 입찰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부국금고입찰은 2개업체이상이 응찰해야 입찰이 성립한다는 규정
에 따라 자동 유찰됐다.
한성금고에 대한 입찰은 8일 오후 국민은행본점14층 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이날 입찰등록장소인 서울 명동 국민은행본점 8층에는 오후3시쯤부터
몰려든 응찰희망업체 관계자들이 입찰경쟁상대업체들에 대한 치열한 탐색전
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
모두 5개업체가 등록했다.
7일 국민은행은 이날 입찰등록마감결과 부국금고에 아세아시멘트공업이,
한성금고에 동원산업 나산실업 아남전자 아세아시멘트공업 성원건설 등
5개업체가 각각 입찰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부국금고입찰은 2개업체이상이 응찰해야 입찰이 성립한다는 규정
에 따라 자동 유찰됐다.
한성금고에 대한 입찰은 8일 오후 국민은행본점14층 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이날 입찰등록장소인 서울 명동 국민은행본점 8층에는 오후3시쯤부터
몰려든 응찰희망업체 관계자들이 입찰경쟁상대업체들에 대한 치열한 탐색전
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