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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민자역사 내달 착공...97년 완공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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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양시의 안양민자역사가 오는 97년 완공목표로 다음달 착공된다.

    7일 시에 따르면 (주)안양민자역사는 오는3월 안양역을 헐어내고 그자리에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6만2천여평방m규모의 역사건축공사를 착공, 쇼핑
    센터와 역무시설 8백여대를 수용할수 있는 주차장들을 갖춘 역사를 세우기로
    했다.

    이회사는 철도청이 부지를 내놓고 25%의 지분을 차지했으며 성일개발이 25%
    안양지역상공인들이 50%를 투자한 자본금 4백억원의 법인체이다.

    지난 56년 건립된 안양역은 현재 이용객이 8만여명에 달하나 대합실 면적이
    20여평에 불과하고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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