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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단신] 교보 FAX사서함 개설 ; 민음사 '파피루스'창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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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가 독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도서정보를 제공하기위해
    "FAX사서함"을 4일 개설했다.

    이로써 교보문고에서 집계한 베스트셀러에 대한 모든 정보를 누구나
    팩스로 받아볼 수 있게됐다.

    도서정보에는 소설,수필등 13개 분야의 36가지 정보(순위,도서명,저자등)
    를 수록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전화 700-1000번을 누르고 이용하고자 하는 코드번호를
    선택하면 된다.

    <>.민음사(대표 박맹호)는 활자매체의 새로운 부활을 선언하며 페이퍼
    메거진"파피루스"(2월호)를 창간했다.

    작가,기자,편집자를 대상으로 우리시대 유명작가들에 대한 앙케이트
    조사와 함께 이들 작가들(윤대녕,이인화,장정일,신경숙,유하등)9명과의
    인터뷰를 실었다.

    이밖에 해방 50주년을 맞아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미래를 예감하게 하는 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64면,1천원.

    <>.열화당 미술문고 2차분 5권이 출간됐다.

    미술의 해를 맞아 표지디자인을 바꾸고 컬러도판을 풍부히했다.

    각권 1백50면내외 5,000원.2차분 문고의 목록과 내용은 다음과같다.

    "초현실주의"(호세 피에르외저 박순철역),"드가.춤.데생"(폴 발레리저
    김현역)"막스 에른스트"(베르너 슈피스저 박순철외역)"도미에의 사법풍자화"
    (구스타프 라드브루흐저 최종고역)"동키호테의 탈출"(모리스 앙리 데생집).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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