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면톱] 부산신호공단 4월 착공..내달중 기본설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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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문권기자]삼성자동차 공장이 들어설 부산 신호공단이 빠르면 오는
4월 착공될 예정이다.
26일 부산시와 부산발전추진기획단에 따르면 다음달중으로 건설교통부에
신호공단 기본 및 실시설계안을 제출하고 3월말까지 승인받아 계획보다 2
개월 앞당겨 오는4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또 신호공단 복토에 필요한 토취장 확보를 위해 강서구 녹산동 일대
66만5천평을 사업구역으로 포함한 신호공단개발계획변경 승인을 의뢰키로
했다.
이밖에 시는 쓰레기소각장은 당초 계획대로 녹산 명지주거단지의 시설을
확대해 사용하는 방안을 확정했으며 공업용수는 덕산정수장 계통에서 지름
7백mm의 대형관을 매설해 공급하는등 기반시설 이용계획을 최종 결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7일자).
4월 착공될 예정이다.
26일 부산시와 부산발전추진기획단에 따르면 다음달중으로 건설교통부에
신호공단 기본 및 실시설계안을 제출하고 3월말까지 승인받아 계획보다 2
개월 앞당겨 오는4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또 신호공단 복토에 필요한 토취장 확보를 위해 강서구 녹산동 일대
66만5천평을 사업구역으로 포함한 신호공단개발계획변경 승인을 의뢰키로
했다.
이밖에 시는 쓰레기소각장은 당초 계획대로 녹산 명지주거단지의 시설을
확대해 사용하는 방안을 확정했으며 공업용수는 덕산정수장 계통에서 지름
7백mm의 대형관을 매설해 공급하는등 기반시설 이용계획을 최종 결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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