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물동정] 이상혁(지방교화연합회장)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상혁 서울지방교화연합회장(변호사)은 16일 오전11시 서울 목동 서울지방
    교정청에서 서울및 중부지역 교화위원과 교정시설 책임자를 초청,신년인사회
    와 총회를 연다.

    <>이경훈 한국청년회의소(JC) 제44대회장등 중앙회 회장단-감사 취임식및 제
    87차 정기총회가 전국 16개지구 372개 지방JC 수석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14,
    15일 이틀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다.

    <>김정길 서울대음대교수가 한국관악협회가 제정한 제4회 관악상 수상자로 선
    정됐다. 시상식은 14일 오후4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강당에서 열린다.

    <>천명기 경복고동창회장(전보사부장관)은 1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동문 신
    년하례회를 열고 이항녕박사(전홍익대총장)에게 제4회 동문대상을 수여한다.

    <>정일모 보성교우회회장(국제전자회장)은 16일 오후7시 호텔롯데 3층 에머랄
    드룸에서 교우들의 신년교례회를 갖는다.

    <>곽명덕 원로법조인회회장은 16일 낮12시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 스카이라
    운지에서 9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도로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무면허 운전하며 역주행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역주행 관련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경찰관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당시 A씨 차량에서는 소량의 필로폰과 주사기가 발견됐고, 경찰이 그를 상대로 진행한 간이 시약 검사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다.경찰은 A씨가 마약을 투약한 구체적인 장소 등 추가 조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31일 김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김 지사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지사 공천 경선에 후보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충북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 지사를 컷오프했다. 현역 광역단체장이 공천에서 배제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당 안팎에서는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둔 결정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김 지사 측은 법정에서 공관위가 특정 인사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신을 배제했다며 공정성 훼손을 주장했다. 특히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인물에게 사전 접촉을 시도하고, 컷오프 이후 추가 공천 신청을 권유했다는 점을 들어 '사실상 내정자 밀어주기'라고 지적했다.또 김 지사 측은 자신과 관련된 수사 이슈를 공천 배제 사유로 삼으면서도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하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기각된 점을 강조하며, 동일한 기준이 다른 후보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았다는 형평성 문제도 함께 제기했다.이에 대해 국민의힘 측은 경선 활성화를 위해 경쟁력 있는 인물에게 연락하는 것은 통상적인 절차이며, 김 지사의 수사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판단이었다고 반박했다.법원은 그러나 공천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특정 후

    3. 3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딸과 사위를 긴급체포했다고 3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앞서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북구 칠성동 잠수교 부근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과 관련, 살인 후 시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숨진 사망자의 마지막 행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범죄 혐의점을 발견했고, 이들이 지난 18일 잠수교 부근에서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을 확인했다.이날 오후 9시께 경찰에 긴급체포된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