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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전기통신사업 집중 투자...한국등에 참여 기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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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최필규특파원] 중국은 오는 2000년까지 전기통신건설에 매년 자체자금
    1천억인민폐(1백20억달러)와 해외자금 70억달러등 1백90억달러씩 총1천1백40
    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29일 중국 국무원에 따르면 이같은 대대적 투자로 2000년까지 중국의 전화
    교환총량은 지금의 4천만대로부터 1억4천만대로 증가, 21세기 세계 최대통신
    시장으로 부상한다는 것이다.

    중국정부는 또 중국연합통신유한공사를 설립, 과거 우전부에서 독점하고 있
    던 통신업무를 양분화시킴으로써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홍콩 한국등
    의 기업이 중국통신시장에 참여할수 있는 길을 넓혔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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