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트키사, 신형 소형레저용차 연말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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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즈키자동차사가 새로 개발한 배기량 2천 급 엔진을 장착한 소형
레저용차(RV)를 올해말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세계 3대 오토바이메이커로 배기량 6백60 급 이하의 소형자동차를 주로
생산해온 스즈키사가 새차와 함께 레저용 차량시장에 본격 뛰어들어 이
분야를 둘러싼 일본 자동차메이커들간의 경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이신문은 전망했다.
이회사가 그동안 개발한 가장 큰 엔진은 1천6백 급인데 이번에 개발한
레저용 차량은 도요타자동차사가 새로 판매하기 시작한 같은 급의 레저용
차량을 겨냥한 것이라고 이신문은 말했다.
스즈키는 유럽과 아시아지역에 대한 수출을 포함,월 5백대가량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이신문은 전했다.
스즈키사 관계자는 그러나 니혼게이자이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논평하기를 거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9일자).
레저용차(RV)를 올해말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세계 3대 오토바이메이커로 배기량 6백60 급 이하의 소형자동차를 주로
생산해온 스즈키사가 새차와 함께 레저용 차량시장에 본격 뛰어들어 이
분야를 둘러싼 일본 자동차메이커들간의 경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이신문은 전망했다.
이회사가 그동안 개발한 가장 큰 엔진은 1천6백 급인데 이번에 개발한
레저용 차량은 도요타자동차사가 새로 판매하기 시작한 같은 급의 레저용
차량을 겨냥한 것이라고 이신문은 말했다.
스즈키는 유럽과 아시아지역에 대한 수출을 포함,월 5백대가량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이신문은 전했다.
스즈키사 관계자는 그러나 니혼게이자이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논평하기를 거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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