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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월스트리트지, 내년 방콕에서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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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지역의 가장 영향력있는 영자경제지 "아시안 월스트리트저널(AWSJ)"
    지가 홍콩 싱가포르 도쿄(동경)에 이어 아시아에서 네번째로 내년 1월부터
    방콕에서 네이션 그룹에 의해 발간된다.

    이 신문의 윌리엄 애다모풀로스 사장과 태국 영자신문 네이션지 발행사인
    네이션그룹의 타나차이 산티차이쿤 회장은 지난주 방콕에서 ASWJ 발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수티차이 윤 네이션지 사장이 28일 밝혔다.

    애다모풀로스 사장은 아시아 주요 국제도시로서 방콕의 위상,그리고
    아시아의 무역.교통 중심지이자 인도차이나의 관문으로서 태국의
    역할을 중시하여 방콕에서 신문을 발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모기업인 미뉴욕의 다우존스 앤드 컴퍼니사에 의해
    <월 스트리트 저널>,<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월 스트리트 저널 유럽>
    등과 함께 발행되고 있다.

    네이션지는 외국신문으로는 이미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을 일어로
    발간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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