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진단] 남북통일 경제학(5)..남궁영 민족통일연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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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경제력 비교 평가 (중) ]]]
클라인은 경제력 평가에 있어서 에너지의 비중을 10%(20)로 두었다.
그중 석유가 현재까지는 에너지원으로 가장 중요하고 또한 세계 에너지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에 10,그리고 석탄 가스 원자력
비중을 각각 2,4,4로 평가했다.
또한 그 평가의 주안점을 에너지원의 자급정도에 두었다.
즉 한 국가의 에너지평가는 그 국가가 에너지원을 국내 생산으로 자급
하는가,수출까지 하는가,아니면 외국에 의존하는가를 보는 것이다.
지난 73년과 79년의 석유위기 경우에서 보듯이 에너지공급을 외국에
의존하는 국가는 국제에너지 위기시에 심각한 경제활동의 제약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평가에 따르면 남한과 북한은 <>석유 -10:-1 <>석탄 -2:0 <>가스
-4:0 <>원자력 4:0의 평가를 받는다.
전체적으로 남한은 -12,북한은 -1이다.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전략적 광물자원에도 전체 경제력의 10%비중을
주었다.
그 평가의 주안점도 에너지에서와 같이 광물자원의 생산 소비가 아닌
수출을 하느냐,또는 수입을 하느냐하는 국내자급도에 두었다.
철광석 동광 보크사이트 크롬광 우라늄 각각의 비중에 있어서는 철광석
이 중공업 군수공업등에서 필수적인 광물자원이며 가장 널리 쓰이는
자원이라는 면에서 8,그리고 나머지 광물자원은 각각 3의 비중을 갖는다.
클라인의 평가에 따르면 남한은 -17,북한은 -3 정도로 북한이 우위에
있다.
클라인은 총체적 경제력 평가에 있어서 10%(20)의 비중을 공업력에
주었으며 공업력을 평가하는 지표로서 강철생산량 알루미늄생산량
시멘트생산량을 보았다.
클라인에 따르면 강철은 산업국가의 국력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누구나가 인정하는 가장 중요 요소의 하나로서 그 비중은 공업력전체
비중 20중 10을 차지한다.
알루미늄(비중5)은 경공업과 소비재공업의 주요지표가 되며 시멘트
(비중5)는 건자재의 주요 요소로서 공업력의 평가에서 차지하는 바가
크다고 보았다.
이에따라 남북한의 공업력을 평가하자면 남한은 19,북한은 8로서 남한의
공업력은 북한의 약 2.4배가 된다고 볼수 있다.
한편 클라인은 단지 강철 알루미늄 시멘트만을 비교 지표로 삼았으나
그외에도 공업력의 중요지표로 볼수 있는 자동차 조선능력등은 남북한
간에 더욱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2일자).
클라인은 경제력 평가에 있어서 에너지의 비중을 10%(20)로 두었다.
그중 석유가 현재까지는 에너지원으로 가장 중요하고 또한 세계 에너지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에 10,그리고 석탄 가스 원자력
비중을 각각 2,4,4로 평가했다.
또한 그 평가의 주안점을 에너지원의 자급정도에 두었다.
즉 한 국가의 에너지평가는 그 국가가 에너지원을 국내 생산으로 자급
하는가,수출까지 하는가,아니면 외국에 의존하는가를 보는 것이다.
지난 73년과 79년의 석유위기 경우에서 보듯이 에너지공급을 외국에
의존하는 국가는 국제에너지 위기시에 심각한 경제활동의 제약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평가에 따르면 남한과 북한은 <>석유 -10:-1 <>석탄 -2:0 <>가스
-4:0 <>원자력 4:0의 평가를 받는다.
전체적으로 남한은 -12,북한은 -1이다.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전략적 광물자원에도 전체 경제력의 10%비중을
주었다.
그 평가의 주안점도 에너지에서와 같이 광물자원의 생산 소비가 아닌
수출을 하느냐,또는 수입을 하느냐하는 국내자급도에 두었다.
철광석 동광 보크사이트 크롬광 우라늄 각각의 비중에 있어서는 철광석
이 중공업 군수공업등에서 필수적인 광물자원이며 가장 널리 쓰이는
자원이라는 면에서 8,그리고 나머지 광물자원은 각각 3의 비중을 갖는다.
클라인의 평가에 따르면 남한은 -17,북한은 -3 정도로 북한이 우위에
있다.
클라인은 총체적 경제력 평가에 있어서 10%(20)의 비중을 공업력에
주었으며 공업력을 평가하는 지표로서 강철생산량 알루미늄생산량
시멘트생산량을 보았다.
클라인에 따르면 강철은 산업국가의 국력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누구나가 인정하는 가장 중요 요소의 하나로서 그 비중은 공업력전체
비중 20중 10을 차지한다.
알루미늄(비중5)은 경공업과 소비재공업의 주요지표가 되며 시멘트
(비중5)는 건자재의 주요 요소로서 공업력의 평가에서 차지하는 바가
크다고 보았다.
이에따라 남북한의 공업력을 평가하자면 남한은 19,북한은 8로서 남한의
공업력은 북한의 약 2.4배가 된다고 볼수 있다.
한편 클라인은 단지 강철 알루미늄 시멘트만을 비교 지표로 삼았으나
그외에도 공업력의 중요지표로 볼수 있는 자동차 조선능력등은 남북한
간에 더욱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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