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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철금속류 출고가격 품목따라 1.4-4.9%인상...국제시세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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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시세(LME)상승으로 아연괴,전기동,석괴등 비철금속류의 출고가격이
    품목에따라 1.4%-4.9%까지 인상됐다.

    2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아연괴의 국제시세 10월평균이 t당 1천25달러를
    형성,전월평균인 9백92달러80센트보다 32달러20센트가 상승해 원가상승요인
    이 발생하자 이를 제품가격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SHG규격과 HG규격의 출고가격이 종전 t당 1백3만8천4백원(부가세
    포함)과 1백2만8천5백원에서 1백8만9천원과 1백7만9천1백원으로
    4.9%(5만6백원)씩 인상출고되고있다.

    럭키금속도 전기동의 국제시세 10월평균이 t당 2천5백47달러67센트로전월평
    균인 2천5백5달러93센트보다 41달러74센트가 오르자 출고가격을 t당 2백42만
    2천2백원(부가세포함)에서 2백45만5천2백원으로 1.4%(3만3천원)를 인상 판매
    하고있다.

    또 석괴도 주생산국인 말레이지아 현지의 시세가 속등,강세를 보이자 출고
    가격을 t당 5백50만원(부가세포함)에서 5백74만2천원으로 4.4%(24만2천원)
    를 인상했다.

    이에따라 상가에서도 연쇄적으로 올라 전기동이 t당 2백75만원(부가세포함)
    선에 아연괴(SHG)는 t당 1백26만5천원선에 석괴는 6백5만원선에연괴는 t당
    74만8천원선의 강세를 나타내고있다.

    한편 수입에 의존하고있는 안티몬과 니켈도 수입가격의 상승으로 t당 7백
    70만원과 7백15만원의 초강세를 나타내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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