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TV하이라이트] (25일) '그대에게 가는길' ; '전원일기'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일연속극"<그대에게 가는 길>(KBS2TV밤9시20분)

    =지영은 경준의 오피스텔로 찾아가 거짓말을 했다며 화를 낸다. 지원은
    건우에게 혜경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해 건우는 당황한다.

    영주는 이선생한테 휘웅에게는 결혼할 여자가 있다고 말한다. 한편
    건우와 혜경은 사무실에서 함께 야근을 하게 된다.

    <>."전원일기"<말이 씨가 되어>(MBCTV밤8시05분)

    =종기네는 쌍봉댁에게 돈을 꾸려다 거절당하는데, 일용처가 빌려왔다는
    얘기를 듣자 심사가 뒤틀린다.

    일용잡화를 파는 이씨가 양촌리 마을에 들어왔다가 쌍봉댁한테 싫은
    소리를 듣는다. 이씨는 수제비 한 그릇을 얻어 먹고 읍내에 있는
    수퍼운영을 쌍봉댁에게 제의한다.

    <>"월화드라마"<작별>(SBSTV밤9시50분)

    =예림은 이른아침부터 분주하게 출근준비를 하면서 인서의 아침밥을
    차려준후 집을 나선다. 인서는 한집에 살면서 마주보고 식사를 할
    여유도 없다고 푸념한다.

    예림은 서로 다독거리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이 결혼아니냐며 반박한다.

    신욱은 평소와 다름없이 환자들의 진료를 하면서 가족들과의 화목한
    시간도 가지려 애쓴다.

    <>"미니시리즈"<도전>(MBCTV밤9시50분)

    =화천고의 문제아 후배들인 성태, 상근 등은 한밤중에 광식과 동준을
    찾아온다.

    이들은 학교가 정식 조정협회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시합에 출전
    조차도 할수없다며 정식 선수가 되고 싶은 소망을 얘기하고 도움을
    청한다.

    광식과 친구들은 30년전 자신들의 상황과 똑같은 일을 겪고 희망을 잃은
    후배들을 위해 졸업생들에게 도움을 얻기로 결정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추상에도 우연은 없다, 검정을 설계하는 작가 피정원

      “어떤 것도 계획 없이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 미를 창조하는 예술 덕분에 생겨나는 것이다.”  - 플루타르코스 <De Placitis Philosophorum>추상회화는 관객들에게 &...

    2. 2

      피아노의 오마카세, ‘셰프 안드라스 쉬프’의 완벽한 한 끼

      ‘도미솔 시도레도, 라 솔도 솔 파미파미~’ 어릴 적에 바이엘, 체르니 교본 좀 뚱땅거려본 사람치고 이 멜로디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어도 이 선율만큼은 흥...

    3. 3

      버려진 것들이 예술이 되는 광명, 두 번째 재생을 마주하다

      광명시에는 시대를 건너뛰며 재생의 가치를 증명하는 두 개의 상징적인 공간이 있습니다.하나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채 새우젓 창고로 잠들어 있다가 대한민국 대표 동굴 테마파크로 변신한 광명동굴이고, 다른 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