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창간30돌] 우리기업 2000년..효성/동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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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그룹 >>>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일류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 사업구조를 고도화
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관련, 신합섬소재및 석유화학 중전기 정보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키로 했다.
또한 기존의 화섬 중전기 분야 등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그러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부문의 경우 해외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섬유분야에서는 초강력사및 고기능섬유등 신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중전기
분야에서는 원자력발전소 산업제품및 공해방지 산업폐기물소각 자원재활용
등 환경설비산업 참여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보산업분야에서는 금융VAN(부가가치통신망) 사업등 신규 사업에 진출,
컨설팅과 정보서비스사업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국제경쟁력 강화를 겨냥, 계열사별로 우리고유상품개발에도 주력키로 했다.
<<< 동아그룹 >>>
25조원규모로 매출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지난해(3조7천억원)에 비해 6배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물류와 금융부문의 매출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1세기 경영전략의 하나로 사업구조를 혁신키로 했다.
이와관련해 인천의 해안을 매립, 5백만평규모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부지를 활용, 국제화 개방화에 대비한 첨단산업분야진출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기존사업의 수직계열화와 수평다각화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7일자).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일류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 사업구조를 고도화
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관련, 신합섬소재및 석유화학 중전기 정보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키로 했다.
또한 기존의 화섬 중전기 분야 등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그러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부문의 경우 해외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섬유분야에서는 초강력사및 고기능섬유등 신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중전기
분야에서는 원자력발전소 산업제품및 공해방지 산업폐기물소각 자원재활용
등 환경설비산업 참여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보산업분야에서는 금융VAN(부가가치통신망) 사업등 신규 사업에 진출,
컨설팅과 정보서비스사업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국제경쟁력 강화를 겨냥, 계열사별로 우리고유상품개발에도 주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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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원규모로 매출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지난해(3조7천억원)에 비해 6배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물류와 금융부문의 매출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1세기 경영전략의 하나로 사업구조를 혁신키로 했다.
이와관련해 인천의 해안을 매립, 5백만평규모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부지를 활용, 국제화 개방화에 대비한 첨단산업분야진출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기존사업의 수직계열화와 수평다각화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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