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창간30돌] 21C 이끌 8대주요기술..자동차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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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자동차는 운전석에 인공위성을 통해 목적지까지의 도로사정과
기상여건등 각종 운행정보를 받아볼수 있는 운행정보 시스템이 설치되고
앞유리에는 항공기 조정석유리처럼 운행정보가 투사되는 정보표시장치가
부착된다.
또 돌출장애물을 사전에 감지하는 충돌경보장치가 갖춰진다.
이미 개발, 현재 고급차에 적용하는 선택품목인 자동브레이크시스템(ABS)
에어백등은 모두 갖추게 된다.
차에 설치된 무단변속기는 변속비를 최대 최소사이에서 자동으로 바꿔
현재 운전실에 설치돼 있는 변속박스를 필요없게 만들며 차체 차축에
부착돼 있는 완충장치를 전자식으로 제어해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주행
안정성과 쾌적성을 높이는 전자제어 장치가 채택된다.
결국 미래형자동차는 운전기능을 자동차 스스로 제어하며 인명사고에
대비, 안전성에 최대 역점을 두는 자동차가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도로 역시 전자감응장치가 설치돼 자동차와 도로가 일체가
되는 쌍방향 교통시스템이 예상되고 있다.
또 21세기에는 전기자동차의 시대가 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세계각국이 공해에 대한 문제를 깊이 인식, 무공해 차량에 대한 공급을
의무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재 독일의 BMW사는 시속 80km에 1회충전과 248km의 주행거리를 가진
전기자동차를 개발해 놓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7일자).
기상여건등 각종 운행정보를 받아볼수 있는 운행정보 시스템이 설치되고
앞유리에는 항공기 조정석유리처럼 운행정보가 투사되는 정보표시장치가
부착된다.
또 돌출장애물을 사전에 감지하는 충돌경보장치가 갖춰진다.
이미 개발, 현재 고급차에 적용하는 선택품목인 자동브레이크시스템(ABS)
에어백등은 모두 갖추게 된다.
차에 설치된 무단변속기는 변속비를 최대 최소사이에서 자동으로 바꿔
현재 운전실에 설치돼 있는 변속박스를 필요없게 만들며 차체 차축에
부착돼 있는 완충장치를 전자식으로 제어해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주행
안정성과 쾌적성을 높이는 전자제어 장치가 채택된다.
결국 미래형자동차는 운전기능을 자동차 스스로 제어하며 인명사고에
대비, 안전성에 최대 역점을 두는 자동차가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도로 역시 전자감응장치가 설치돼 자동차와 도로가 일체가
되는 쌍방향 교통시스템이 예상되고 있다.
또 21세기에는 전기자동차의 시대가 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세계각국이 공해에 대한 문제를 깊이 인식, 무공해 차량에 대한 공급을
의무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재 독일의 BMW사는 시속 80km에 1회충전과 248km의 주행거리를 가진
전기자동차를 개발해 놓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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