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중국서화전 18일까지 열려 .. 덕원미술관에서 입력1994.10.17 00:00 수정1994.10.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서화전이 13-18일 서울인사동 덕원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기업인서예가인 단국방씨와 화가 단영진씨의 글씨와 산수화가 전시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 '말차 스테이션' 오픈…말차 경험 확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티 브랜드 오설록이 제주 티뮤지엄에 '말차 스테이션'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말차 스테이션'에 이은 두 번째 말차 특화 공간이... 2 록이 판 치던 1970년대, 재즈가 꺼내 비밀 병기 '웨더 리포트' 1970년대는 퓨전과 재즈 록의 시대였을까?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것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가 적절하다. 왜냐하면 두가지 변수 외에도 다양한 음악적 변수가 발발했던 시대였... 3 왕가위 영화는 왜 자꾸만 다시 재생될까? 엄지 한 마디 크기의 사진. 그 사진 속의 나는 아무런 고통도 없고 그저 행복해 보인다. 장소는 언제나 여기가 아닌 다른 곳. 과거는 이제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이 된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고정된 이미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