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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양도차익 과세 98년이후에나 검토"..홍부총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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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재형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은 물가안정을 올해 경제운용의 최우선
    정책목표로 삼아 올해 물가상승률이 당초 목표인 6%를 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9일 오전 7시에 방영된 한국방송공사(KBS)의 정책진단 프로에
    출연해 "통화와 재정등 거시경제지표를 활용하는 것 외에 독과점품목의
    부당한 가격인상이나 개인서비스요금의 담합인상 또는 수급불안으로 인한
    농산물가격 인상등에 대해서는 정부가 개입, 강력한 물가안정시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그는 "금융실명제 실시이후 자금흐름의 투명성이 크게 제고됐다"고 긍정적
    으로 평가한뒤 "주식양도차익에 대한 과세는 98년 이후 도입여부를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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