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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피의 골프법칙] (92) 스타일스의 퍼팅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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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스의 퍼팅법칙 (STYLES''S LAW OF PUTTING) <<<<

    Putts that drop in practice roll short during the match.

    -연습때는 잘 떨어지던 퍼팅이 시합때는 언제나 짧다.

    <>.퍼팅의 성패는 "확신"에 있다. 마음이 편해야 들어간다는 얘기다.
    연습때는 마음이 불편할 이유가 조금도 없다.

    들어가도 그만 안들어가도 그만이니 스트로크자체가 부드럽게 마련이고
    그러니까 볼은 홀컵을 쑥쑥 찾아든다.

    그러나 실제상황에서는 "아니올시다"가 된다. 연습때 들어가던 기억만
    남아 "이까짓 것"하고 치지만 볼은 짧거나 길다. 아마 짧을때 보다는
    길때가 더 많을 것이다.

    "넣는다"라는 생각과 "지나쳐야 들어갈 확률이 생긴다"라는 개념에
    길게 치게 되는 것. 결국 라운드전의 퍼팅연습은 거리감의 구축에만
    주안점을 두는게 좋다.

    연습중 발견한 새로운 테크닉은 그 직후의 라운드에서 퍼팅을 엉망으로
    만들수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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