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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 식품관리청(가칭) 신설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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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민자당은 21일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타결에 따른 수입식품의
    철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검사의 체계.전문적 관리를 담당할 식품
    관리청(가칭)설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수입식품 물량의 65% 가량을 차지하는 부산에 본청을 두고 서
    울과 인천에는 검사소를 두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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