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식품관리청(가칭) 신설 적극 추진 입력1994.09.21 00:00 수정1994.09.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와 민자당은 21일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타결에 따른 수입식품의 철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검사의 체계.전문적 관리를 담당할 식품관리청(가칭)설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수입식품 물량의 65% 가량을 차지하는 부산에 본청을 두고 서울과 인천에는 검사소를 두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감사원장 "경제 전시상황…비리 없으면 책임 안 묻겠다" 김호철 감사원장이 중동 전쟁 여파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과 관련해 위기 대응 과정에서 사적인 비리만 없다면 개인 책임을 묻지 않겠다며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을 주문했다.김 원장은 1일 오후 공직사회에 보낸 서한에서 "중... 2 이준석 "고광헌 방송미디어위원장, 박근혜 부정선거 주장 인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가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사실을 지적했다.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 3 "우리 부겸이 한 번 도와 주이소" 김부겸, 부친 생전모습 회상 "닳은 운동화를 신은 채, 마주치는 분마다 손을 잡고 '우리 아들 부겸이 한 번 도와 주이소'라며 고개 숙이시던 뒷모습. 그 등에 제가 기대 살았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저를 붙잡아 준 가장 큰 힘이었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