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부선열차사고,""기관사 신호무시가 원인""..철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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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발생한 경부선 미전신호소에서의 무궁화호 열차 충돌사고는
기관사가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해 일어난 것으로 최종 결론지어졌다.
철도청 관계자는 "사고당시 대구발 마산행 217 무궁화호 열차가 미전신
호소에 진입할때 부산발 대구행 202 무궁화호 열차에 정지신호가 보낸진
것이 거의 확실하다"며 기관사가 착각을 일으켜 자동열차정지장치(ATS)를
끄고 운전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14일 말했다.
그는 "202열차는 217열차보다 짧은 거리를 운행하기 때문에 연발착의 영
향을 덜받아 대개는 미전신호소를 먼저 통과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202
열차 기관사는 사고당시에 정지신호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평소의 습관대로
진행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기관사가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해 일어난 것으로 최종 결론지어졌다.
철도청 관계자는 "사고당시 대구발 마산행 217 무궁화호 열차가 미전신
호소에 진입할때 부산발 대구행 202 무궁화호 열차에 정지신호가 보낸진
것이 거의 확실하다"며 기관사가 착각을 일으켜 자동열차정지장치(ATS)를
끄고 운전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14일 말했다.
그는 "202열차는 217열차보다 짧은 거리를 운행하기 때문에 연발착의 영
향을 덜받아 대개는 미전신호소를 먼저 통과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202
열차 기관사는 사고당시에 정지신호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평소의 습관대로
진행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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