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들어 세금과세불복 국세심판소 심판청구사례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세정당국의 과세에 대해 불복,국세심판소에 심판을 청구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처음으로 정기과세된 토지초과이득
    세에 대한 이의제기가 많은데 따른 것이나 법인세 부가가치세등 일반세
    목에 대한 심판청구도 크게 늘고 있어 조세에 대한 국민의 권익의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국세심판소는 올들어 지난8월말까지 접수된 국세심판청구건수는
    4천9백10건으로 전년동기보다 2. 3배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중 58.7%인
    2천8백80건에 대해 심판결정이 내려졌으며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인용
    률은 평균 25. 2%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1. 1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남동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 남동구 아파트에서...

    2. 2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타인 소유 마스크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

    3. 3

      "새벽 2시 화장실 흡연 멈춰주세요"…아파트 해결책은? [이슈+]

      아파트 내 흡연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 집 안 흡연까지 규제할 수는 없다는 주장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며 공동주택 생활의 고질적인 갈등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