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주민,원전3호기 핵연료장전 반대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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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원자력발전소 3호기 핵연료 장전과 관련, 영광핵추방협의회(핵추
협) 소속 회원 50여명은 10일 오전 10시30분께 부터 원전 정문앞에서 "핵연
료 장전반대"등의 구호를 외치며 2시간여동안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9일 시운전방침이 전격 발표되자 이날 새벽 ''영광 10만군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시운전저지 내용을 담은 유인물을 뿌리며 가두방송
을 하기도 했다.
이들은 이날 "한국형 원전 1호인 영광원전 3.4호기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모델인데다 부실시공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영광원전 3.4호기 운전
허가처분취소 행정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이날 원전앞에서 불법시위를 주도한 핵추협 간사 김용국씨
(30.영광읍 우평리 477)등 3명을 붙잡아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
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협) 소속 회원 50여명은 10일 오전 10시30분께 부터 원전 정문앞에서 "핵연
료 장전반대"등의 구호를 외치며 2시간여동안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9일 시운전방침이 전격 발표되자 이날 새벽 ''영광 10만군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시운전저지 내용을 담은 유인물을 뿌리며 가두방송
을 하기도 했다.
이들은 이날 "한국형 원전 1호인 영광원전 3.4호기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모델인데다 부실시공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영광원전 3.4호기 운전
허가처분취소 행정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이날 원전앞에서 불법시위를 주도한 핵추협 간사 김용국씨
(30.영광읍 우평리 477)등 3명을 붙잡아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
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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