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규모 일 투자사절단 다음달 내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일 수교이후 최대 규모의 일본투자사절단이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내한한다.

    8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3월 한일정상회담에서 한국측 요청으로 양국
    간에 합의된 일투자사절단 파견은 오니시 마사후미일본 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단장으로 종합상사와 제조업체, 금융기관의 대표 5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절단은 방한기간중 우리 정부 주최의 투자설명회에 참석하는 것을 포함,
    지방정부 합동설명회, 부산경제계 대표와의 간담회 등을 갖고 중소기업기술
    지원기관 및 한일협력기업, 창원공단 등을 방문하게 된다.

    ADVERTISEMENT

    1. 1

      성장둔화 우려 커지자…전세계 국채 수익률 하락 전환 ·

      중동 분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경기 둔화 우려가 더 커지면서 매도가 지속됐던 국채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일부 시장에서는 채권 수익률이 고점이라는 인식으로 채권 수요가 살아났다. 30일(현지시간) 블...

    2. 2

      "한 대당 250만원 더 내야할 판"…중고차 업계 '초비상'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3. 3

      중동戰에 뱃길 막힌 13兆 중고차 시장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