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족대회관련 2명 구속기소...서울지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2부(정진규 부장검사)는 6일 당국의 불허방침에도 불구,범
민족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각종 유인물을 통해 북한의 통일노선을 지지해
온 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 공동의장 이창복씨(57)와 집행위원장 황인성
씨(42)등 2명을 국가보안법위반(이적표현물제작,배포등)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지난달 15일 개최된 범민족대회를 추진하면서
''범추본결성대회 자료집''과 ''범민족대회신문''등을 통해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연방제통일방안과 국가보안법철폐 등을 적극 지지하는 등 북한노선
에 동조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민족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각종 유인물을 통해 북한의 통일노선을 지지해
온 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 공동의장 이창복씨(57)와 집행위원장 황인성
씨(42)등 2명을 국가보안법위반(이적표현물제작,배포등)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지난달 15일 개최된 범민족대회를 추진하면서
''범추본결성대회 자료집''과 ''범민족대회신문''등을 통해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연방제통일방안과 국가보안법철폐 등을 적극 지지하는 등 북한노선
에 동조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