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털이범 2명 구속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송파경찰서는 5일 빈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를 뜯고 6천 5백여
만원의 금품을 털어온 김인걸씨(33.서울 송파구 거여동)등 3명을 특수절
도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달 2일 오전 4시께 서울 송파구 가
락동 K기업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를 뜯고 현금 등 5천 1백여만원을 턴
것을 비롯, 지난 6월에도 송파구 문정동 S실업 사무실에서 현금 3백
5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만원의 금품을 털어온 김인걸씨(33.서울 송파구 거여동)등 3명을 특수절
도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달 2일 오전 4시께 서울 송파구 가
락동 K기업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를 뜯고 현금 등 5천 1백여만원을 턴
것을 비롯, 지난 6월에도 송파구 문정동 S실업 사무실에서 현금 3백
5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