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업체, 초쾌속선 건조사업에 잇따라 참여 경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선업체들이 최근 초쾌속선 건조 사업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세모와 현대중공업이 처음으로 초쾌속
    선(일반적으로 시속 35노트( 64.8 )이상 속도를 내는 선박)을 건조한데 이어
    올들어서는 대우조선,삼성중공업이 이를 건조했으며 최근에는 부산의 (주)강
    남과 청구조선,마산의 코리아타코마조선 등 3개 중형업체까지 초쾌속선 건조
    사업에 착수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조선업체들이 최근 연안 해상수송의 고급화 경향에 부응하
    고 날로 증가하는 국내외 고속 해상 수송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초쾌속선 건
    조사업에 잇따라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밤마다 낯선 사람과 한 잔해요"…호프집 망할 때 '핫플' 된 곳 [트렌드+]

      2030세대 사이에서 폭음과 회식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자리잡으면서 호프집, 간이 주점 등 기존 술집들이 문을 닫고 있다. 1년새 10%가량 문 닫을 정도로 감소세가 가파르다. 대신 취하기 위한 술자리 대신 혼자 가서...

    2. 2

      "이번달 월급 다 뜯겼네"…수백만원 '건보료 폭탄' 맞은 이유 [세테크]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앞두고 금융소득이 많은 투자자 사이에서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절세 전략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금융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돼 건강보험료 산정에도 반영되기 때문...

    3. 3

      "데려간 여자가 만족해야"…'수백억 잭팟' 장사 천재의 비결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외식업은 노력 대비 아웃풋이 너무 작은 사업입니다. 많이 남지도 않고요. 그런데도 계속하게 됩니다. 재밌으니까요.”지난 24일 서울 압구정동 캐비아 본사에서 만난 박영식 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