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제약, 당뇨치료제 '인슈린팻취' 해외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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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제약(대표 박익규)은 한국화학연구소와 공동개발한 붙이는 당뇨병치료
제인슈린팻취의 해외특허를 잇달아 획득,국제적 마케팅기반을 조성하고있다.
1일 동신제약은 92년 6월의 국내특허를 시발로 캐나다와 미국의 특허를 취
득한데 이어 지난달 23일 일본의 특허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신제약은 경기도 평택에 1만1백57평의 공장부지를 확보,현재 생산시설을
준비중이며 국내외 시장조사와 인슈린의 마케팅전략 수립을 거쳐 95년 1월
부터 본격적인 상품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제인슈린팻취의 해외특허를 잇달아 획득,국제적 마케팅기반을 조성하고있다.
1일 동신제약은 92년 6월의 국내특허를 시발로 캐나다와 미국의 특허를 취
득한데 이어 지난달 23일 일본의 특허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신제약은 경기도 평택에 1만1백57평의 공장부지를 확보,현재 생산시설을
준비중이며 국내외 시장조사와 인슈린의 마케팅전략 수립을 거쳐 9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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