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라, 중국 화장품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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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라가 중국 화장품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16일 한국폴라에 따르면 지난달말 중국 대련에 폴라차이나 공장의 설립에
착수한 데 이어 17일에는 북경아시아 선수촌내에 북경지점을 개설하고 본격
적인 중국내 화장품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6월 일본폴라와 50대 50의 지분으로 총1천3백만엔을 투자,폴라차이나
를 설립했던 이 회사는 먼저 국내에서 생산한 화장품을 수입해 판매하며 올
해말 현지공장을 완공한 뒤 본격적인 중국 화장품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
다. 판매제품은 스킨케어인 "폴리시마", "루미에라"를 비롯해 색조화장품
"써던 콜", 남성화장품 "겔랑톤" 등을 먼저 선보인 뒤 오데코롱,보디제품
등으로 품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16일 한국폴라에 따르면 지난달말 중국 대련에 폴라차이나 공장의 설립에
착수한 데 이어 17일에는 북경아시아 선수촌내에 북경지점을 개설하고 본격
적인 중국내 화장품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 6월 일본폴라와 50대 50의 지분으로 총1천3백만엔을 투자,폴라차이나
를 설립했던 이 회사는 먼저 국내에서 생산한 화장품을 수입해 판매하며 올
해말 현지공장을 완공한 뒤 본격적인 중국 화장품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
다. 판매제품은 스킨케어인 "폴리시마", "루미에라"를 비롯해 색조화장품
"써던 콜", 남성화장품 "겔랑톤" 등을 먼저 선보인 뒤 오데코롱,보디제품
등으로 품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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