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 찌꺼기 이용한 건축내장재 개발성공...생산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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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만들고 난 찌꺼기로 건축 내장재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다.
생산기술연구원 양세훈 박사팀은 제지공장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이용해 베
니어합판 또는 건축내장용 판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 실용화에 성공했다고
8일 발표했다.
새로 개발된 건축내장재는 합판 대체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건물 내부의 벽
면재나 천정재로 활용될 수 있으며 베니어판에 비해 난연성이 우수해 석면판
의 대체제품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산기술연구원은 이 기술이 개발됨으로써 연간 68만톤에 달하는 제지 찌꺼
기 처리비용 2백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환경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생산기술연구원 양세훈 박사팀은 제지공장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이용해 베
니어합판 또는 건축내장용 판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 실용화에 성공했다고
8일 발표했다.
새로 개발된 건축내장재는 합판 대체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건물 내부의 벽
면재나 천정재로 활용될 수 있으며 베니어판에 비해 난연성이 우수해 석면판
의 대체제품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산기술연구원은 이 기술이 개발됨으로써 연간 68만톤에 달하는 제지 찌꺼
기 처리비용 2백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환경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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