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영수씨 안진흥업, 경륜관련 야심으로 설립(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륜사업을 위해 국내 정관계인사에게 거액의 로비자금을 뿌렸다고 폭로
    한뒤 다시 이를 번복한 재일교포 나카야마 야스지(중산보이,71,한국명 박
    영수)의 주장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으며 그의 국내 행적은 어떠했는가.

    경륜사업 출발을 불과 한달앞둔 시점에서 터져나온 박씨의 정계로비설은
    일본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서고 한국검찰도 자료수집 등 내사에 착수함
    으로써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박씨의 국내진출을 도왔던 관련자들은 박씨가 처음에는 경륜사업
    의 전면에 부인과 장남을 내세우는등 의욕을 보였으나 갈수록 사업보다 카
    지노에 몰두하고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기에만 급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계속>

    ADVERTISEMENT

    1. 1

      [부고] 임철순(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씨 부친상

      ▷임정재 씨 별세, 임흥순(큐렉소 기술연구소 이사)·임철순(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임희라(삼성물산 경영지원팀)·임미라 씨(AIG손해보험) 부친상, 김귀곤 씨(금오...

    2. 2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당해…"李선거법 재판 법왜곡"

      조희대 대법원장과 박영재 대법관(전 법원행정처장)이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 환송 선고와 관련해 법왜곡죄로 고발당했다.12일 이병철 변호사는 조 대법원장과 박 대법관을 법왜곡죄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

    3. 3

      "주문없이 요금 2000원"…카페 화장실 이용권 메뉴에 '술렁'

      최근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화장실만 이용하는 문제를 두고 업주와 이용객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매장에서 '화장실 이용권'을 메뉴로 등록했다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갑론을박이 벌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