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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화증권 투자 크게 증가..6월말현재 7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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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말 현재 증권,투신,보험,투금 등 기관투자가의 외화
    증권 투자잔액은 7억5천2백90만달러로 작년 말의 4억2천8백
    만달러보다 75.9% 증가했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기관투자가별 외화
    증권 투자잔액은 증권사가 6억4천3백30만달러로 전체의 85.4%
    를 차지했고 그밖에 보험사 7천1백60만달러,투신 3천5백50만달
    러,투금 2백50만달러 등으로 나타났다.

    2.4분기 말의 이같은 외화증권 투자잔액은 지난 1.4분기말의
    투자잔액 5억2천1백90만달러보다도 무려 44.3%인 2억3천1백만
    달러나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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