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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음 > 천진혁(현대전자홍보부과장) 부친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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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진혁현대전자홍보부과장 부친상=27일 오후4시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은대1리 4반 발인 29일 오전10시(0335)835-0743

    <>여운선한국은행 인사부소속 부부장 모친상=27일 오후9시30분 서울 영동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8시30분 539-3321

    <>오세관전자신문 부품산업부 기자 모친상=27일 오후4시 서울 보라매 병원
    발인 29일 오전7시 381-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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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불닭로·원주라면축제…김정수와 원강수의 동행

      “원주시와 삼양식품은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를 계기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반자로서 협력 관계를 더욱 다지겠습니다.”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지난 11일 강원 원주시 우산동 삼양식품 원주공장 앞에서 시 제1호 명예도로명인 ‘삼양불닭로’ 제막식을 열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 삼양불닭로는 삼양식품 원주공장 앞 도로인 우산동 1~264길의 새로운 이름이다. 도로 구간인 1963m도 국내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이 출시된 1963년을 상징한다. 세계적인 K푸드 브랜드로 성장한 불닭볶음면의 이름을 딴 삼양불닭로는 원 시장과 김 부회장이 함께한 상생·협력의 시간이 담겼다는 설명이다.삼양식품은 1989년 2월 원주 우산동에 공장을 설립했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대표 제품이 바로 불닭볶음면이다. 원주시가 2년 연속 수출 실적 10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삼양식품 원주 공장은 1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김 부회장은 지난해 ‘제62회 무역의 날’을 맞아 은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원 시장과 김 부회장의 협력은 단순히 도로 이름을 정하는 데서 끝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각종 간담회와 축제 등 지역 행사를 통해 자주 만나 소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공장 증설과 원주라면축제 확대에 의기투합했다. 삼양식품은 2027년 상반기까지 우산동 기존 생산 캠퍼스 부지에 780억원을 투자해 액상스프 공장을 짓는다.지난해 처음 열린 원주라면축제도 올해 규모를 확 키우기로 했다. 시는 축제 총괄 기획과 행정 지원을 맡고 삼양식품은 라면 시식 등 협찬을 담당한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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