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계성제지, 법정관리개시결정 받고 회사회생에 박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계성제지가 법정관리개시결정을 받아내자 회사살리기에 더욱 박차를 가
    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직원 3백20명은 "새롭게 새롭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정신개혁운동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 운동은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그동안의 부실요인을
    찾아내 원가절감과 생산성을 높여 건강한 회사를 만들자는 것.
    요즘은 중국특수등으로 인쇄용지의 시황이 좋아 만들면 팔리는 만큼 생
    산량을 늘리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보고 무더위에도 3교대로 24시간
    풀가동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 회사 임직원들은 특히 올3월 법정관리신청이후 판매확대와 수출호조로
    점차 경영상태가 나아지고 상반기 생산도 3만7천t으로 연초목표를 3천t 넘
    어서자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