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쿠웨이트 전후 복구공사 4억2천만달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은 19일 걸프전쟁의 전후 최대 복구사업으로 쿠웨이트가
    발주한 사비야 화력발전소 건축및 토목공사를 4억2천만달러(한화
    3천3백81억원)에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쿠웨이트시 북쪽 1백km 지점인 사비야지역에 건설될 이 발전소는
    시간당 2백40만kw(30만kw급 8기)생산 규모의 초대형 시설물로 토목,
    건축공사와 함께 터빈하우스,보일러,철강구조,굴뚝 등 공사 등이 5년
    6개월의 공기를 거쳐 200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 공사는 89년 11월 터키의 건설업체가 수주,시공해 오던중 90년8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공사가 중단된 후 그동안 영국,프랑스 등
    걸프전 참전국의 4개 업체와 현대건설이 치열한 수주전을 벌여왔다.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