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5개동 수돗물서 일시적 녹물 예고...서울시 입력1994.07.12 00:00 수정1994.07.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 사이에 마포구의 염리동,대흥동, 신수동, 노고산동등 5개동 1만여가구에 일시적으로 녹물이 나오게된다고 12일 밝혔다. 이같은 현상은 이들 지역에 대한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장을 기존 선유정수장에서 뚝도정수장으로 변경한데 따른 것으로, 시는 녹물이 나올 경우 수도꼭지를 틀어 녹물을 흘려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봄 기운 느껴지는 명동거리 만물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절기상 경칩(驚蟄)인 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옷 가게에 봄 옷이 전시돼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포토] 헌법개정 범국민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발대식 여야 정치 원로들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헌법개정 범국민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발대식에서 헌법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이낙연 ... 3 구미서 취소된 이승환 콘서트,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열린다 경북 구미시에서 취소된 가수 이승환의 공연이 5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릴 예정이다.5일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5월 3일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승환 35주년 기념 콘서트가 개최된다.이승환의 콘서트는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