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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서울CC 그린피 인상..15일부터 평균 26.7%, 회원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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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서울CC(대표 이정배)가 15일자로 골프장이용료(그린피)를 평균 26.7%
    인상한다.

    뉴서울CC는 오는15일부터 비회원들의 주말그린피를 현행 5만5,500원에서
    1만6,500원(29.7%)오른 7만2,000원으로, 주중그린피를 4만5,000원에서
    1만7,000원(37.8%)오른 6만2,000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게시문을 8일오후
    클럽하우스 로비에 게시했다.

    뉴서울CC는 회원그린피도 주말.주중 가릴것없이 일률적으로 4,000원
    인상했다. 이에따라 회원들은 주말에 2만6,000원,주중에는 2만3,000원의
    그린피를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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