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사부,전염병 전산감리체제 구축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사부는 8일 급성 전염병의 발생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전염병
    전산감시체계를 구축키로 하고 우선 내달부터 경기도를 시범지역으로
    법정 전염병에 대한 전산감시사업을 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 각 보건소와 관할 시.도 보건과, 국립보건원, 보사
    부 방역과가 전산망으로 연결돼 일선 병.의원이나 환자가 보건소 또는 시.
    도 보건과에 신고한 전염병 발생사실이 즉각 보사부에 보고 된다.

    보고를 받은 보사부는 신속하게 전염병의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
    실시할수 있으며 치료약품 및 진료인력의 조기확보가 가능해진다.

    ADVERTISEMENT

    1. 1

      결혼식 평균 비용 '2139만원'…어디에 돈 많이 썼나 보니

      결혼식 관련 비용이 지난해 말부터 하락세를 보였지만, 지난달 다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30일 한국소비자원의 '결혼서비스 가격 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전국 평균 결혼비용은 2139만원이었다. 이는 ...

    2. 2

      '나는 신이다' PD "JMS 정명석, 호텔 같은 독방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연출한 조성현 PD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가 독방에서 지내고 있다고 폭로했다.조...

    3. 3

      '스타 번역가' 황석희, 과거 성범죄 의혹에…"확인해보겠다"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경력이 있다는 의혹에 '확인하겠다"며 답을 피했다.황석희는 30일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에 "확인해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과거 성범죄 이력이 있다, 없다만 확인 부탁드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