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진중공업 노사분규 타결...파업 10일만에 입력1994.07.07 00:00 수정1994.07.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조원의 선상농성이 10일째 계속되는등 파국으로 치닫던 부산한진중공업 사태가 파업 11일만에 극적으로 해결됐다. 부산 한진중공업노사는 7일오후 *기본급 7.4%인상 *생산장려수당 2만원 신설 *상여금 50%인상 *공사기간 준수격려금 연40만원지급등 기본급대비 43.8%인상안에 잠정합의함에 따라 노조원 1천2백여명이 10일만에 LNG선에서 내려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필 지구대 앞에서'…신호대기 중 잠든 50대, 음주운전 적발 한밤중 도로 한복판 차 안에서 잠이 든 50대 남성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하필(?) 지구대 앞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 잠들었고, 계속되는 차량 경적에 현장 확인차 나온 경찰이 음주운전을 확인해... 2 국민연금 가입자, 2년 연속 감소…저출생 탓에 2200만명선 붕괴 저출생에 따른 국민연금 가입자가 2년 연속 감소하면서, 2200만명대였던 가입자 수가 6년 만에 2100만명대로 내려앉았다.3일 국민연금공단의 최신 국민연금 통계인 2024년 12월 기준 공표통계에 따르면 작년 12... 3 오영수 "80년 인생 무너져"…'강제추행' 항소심도 실형 구형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81)씨 항소심에서 검찰이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3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오씨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