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한마디] 김충환 <신동아화재 사장. 입력1994.07.04 00:00 수정1994.07.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업책임자는 회사의 운명을 걸머진 선택된 간부사원으로 무엇보다목표지향적인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신동아화재 김충환사장은 "시장예측이 10이면 약간의 무리를 더하여 12,13의 목표를 설정하는게 바람직하다"며 "지나친 무리를 좋지않으나 약간의 무리는 영업책임자를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만들고 조직을 성장시키는 포인트가 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대당 250만원 더 내야할 판"…중고차 업계 '초비상'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2 중동戰에 뱃길 막힌 13조 중고차 시장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3 한화오션·HD현대중, 캐나다 사절단 만난다…잠수함 수주전 승기 잡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에서 독일과 경쟁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한국을 찾은 캐나다 무역사절단과 연쇄 회동한다.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앞두고 '팀코리아'가 총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