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명환씨 비방 유인물 배포 대성교회 신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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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3부 황인정검사는 2일 탁명환씨 살해사건과 관련 탁씨를 비
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6천여장을 서울지역 목사와 교회에 발송한 대성교회
신도 박윤희씨(32, 여, 음악학원 강사, 서울영등포구 신길동)을 사자에 대
한 명예훼손혐의로 구속하고 대성교회신도 김모씨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
배했다.
박씨는 김씨등과 공모, 탁씨 살해범 임홍천씨(26)에 대한 공판이 진행중이
던 지난달 14일 탁씨를 비방하는 내용이 실린 미국 현지에서 발행되는 크리
스찬포스트 등의 신문내용을 발췌한뒤 "탁명환은 한국목사 1백70여명을 집
단고소하는 고소의 명수로 돈만주면 이단이라 선언"이라는 내용을 추가한
유인물 6천여장을 서울지역 목사와 교회등에 배포한 혐의다.
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6천여장을 서울지역 목사와 교회에 발송한 대성교회
신도 박윤희씨(32, 여, 음악학원 강사, 서울영등포구 신길동)을 사자에 대
한 명예훼손혐의로 구속하고 대성교회신도 김모씨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
배했다.
박씨는 김씨등과 공모, 탁씨 살해범 임홍천씨(26)에 대한 공판이 진행중이
던 지난달 14일 탁씨를 비방하는 내용이 실린 미국 현지에서 발행되는 크리
스찬포스트 등의 신문내용을 발췌한뒤 "탁명환은 한국목사 1백70여명을 집
단고소하는 고소의 명수로 돈만주면 이단이라 선언"이라는 내용을 추가한
유인물 6천여장을 서울지역 목사와 교회등에 배포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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