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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자 급증..5월말까지 1백21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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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들어 해외여행에 나서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
    30일 교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내국인 출국자수는 모두
    1백21만6천1백88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34.9% 늘어났다.

    이 기간 국내를 찾은 외국인관광객은 1백40만7천8백60명으로 지난해보다
    17.1%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들이 국내에서 쓰고간 외화는 모두 13억8천
    1백여만달러로 지난해보다 3.4%늘어났다.이에 따라 이기간 중의 여행수지는
    5억1천2백여만달러로 적자폭이 지난해 동기보다 3억달러 이상 확대됐다.

    해외여행자의 급증은 과소비 풍조에 기인하고 외국인관광객 유치 차질은
    북핵문제 등으로 한국 정세에 대한 외국에서의 시선이 불안한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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