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하천유출, 별다른 피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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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0시21분쯤 경북 점촌시 점촌동 제일농약사 농약보관창고에서 불이나
진압과정에서 농약병등이 파손되면서 일부 농약이 하수구를 통해 인근 영강
천으로 유입됐다.
이 사고로 사고지점에서 5백m가량 떨어진 영강천에서 물고기 40여마리가
폐사상태로 떠올랐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다. 이날 유입된 농약은 파라코액
체등 전체 70kg의 농약가운데 일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가 나자 대구지방환경관리청과 점촌시공무원등이 나서 생활하수로를
차단하고 사고지점에서 17km가량 떨어진 예천낙상정수장의 취수를 일시 중
단했었다.
진압과정에서 농약병등이 파손되면서 일부 농약이 하수구를 통해 인근 영강
천으로 유입됐다.
이 사고로 사고지점에서 5백m가량 떨어진 영강천에서 물고기 40여마리가
폐사상태로 떠올랐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다. 이날 유입된 농약은 파라코액
체등 전체 70kg의 농약가운데 일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가 나자 대구지방환경관리청과 점촌시공무원등이 나서 생활하수로를
차단하고 사고지점에서 17km가량 떨어진 예천낙상정수장의 취수를 일시 중
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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