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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환경규정 EFTA수준으로 강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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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유럽연합)의 환경규정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11일 대한무역공사 빈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로 예정되어있는
    오스트리아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등 EFTA회원국가들의 EU가입이 실현될
    경우 EU의 환경규정이 이들 국가수준으로 강화될것으로 보인다.

    EU는 EFTA국가들이 더 높은 환경보호규정을 적용하고 있기때문에 가입후
    4년간 양측의 환경규정차이를 줄이기 위한 유예기간을 갖기로 했으며 이
    기간중 EFTA국가들보다 미약한 환경규정을 재검토, 새로운 환경규정을 제
    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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