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광장] 중국산업공해 심각 공조체제구축 시급..노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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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비는 지금부터 120년전인 1872년 영국의 한 화학자에 의해 검출
확인된것이 최초로서 1차 산업혁명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최근들어 산성비도 글로벌화하는 양상을 띠고 있는데 미국의
산업공해로 인해 캐나다가 산성비의 피해를 보고있고 중국의 공업발전
으로 인해 우리나라와 일본이 그 피해를 받고 있다.
산성비의 영향은 심각하여 유럽에선 매년 200억달러의 건물피해를 보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더욱 심각하여 서울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에 내린 전체강수의 76.7%가 기준치인
산도 PH5.6이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산성비를 통해 공해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 모든 국민이
다 환경파수꾼이 되어야 할 것이다.
기업들은 저공해 상품생산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며, 중국의 산업공해
에 대해서는 일본 등 관련국들과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노시남 <서울 노원구 상계9동>
확인된것이 최초로서 1차 산업혁명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최근들어 산성비도 글로벌화하는 양상을 띠고 있는데 미국의
산업공해로 인해 캐나다가 산성비의 피해를 보고있고 중국의 공업발전
으로 인해 우리나라와 일본이 그 피해를 받고 있다.
산성비의 영향은 심각하여 유럽에선 매년 200억달러의 건물피해를 보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더욱 심각하여 서울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에 내린 전체강수의 76.7%가 기준치인
산도 PH5.6이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산성비를 통해 공해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 모든 국민이
다 환경파수꾼이 되어야 할 것이다.
기업들은 저공해 상품생산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며, 중국의 산업공해
에 대해서는 일본 등 관련국들과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노시남 <서울 노원구 상계9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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