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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보원,수채그림물감에 다량의 납성분 함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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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수채 그림물감에 비교적 높은 양의 납(4~40ppm)이 함유돼 있는
    데다 일부 파스와 수채그림물감에는 사용해서는 안되는 향료가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김인호)이 크레용,파스,파스텔,수채그림물
    감,색종이,매직물감을 대상으로 실시한 "어린이 미술용품 위해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인상사의 "티티보거스" 파랑색 수채물감에서 40ppm의
    납이 나오는등 수채물감에서 기준치(2백ppm)에는 못미치나 상당량의 납이
    검출됐다.또 크레용,파스,수채물감에는 향료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돼있음
    에도 조사대상 16종 제품중 파스 1종,수채그림물감 3종이 향료를 사용하고
    있었다.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매직물감의 경우에는 안전사
    고의 위험이 큰데도 주의표시나 사용연령표기가 아예없어 개선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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