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암표상 14명 즉심 회부...서울 송파경찰서 입력1994.05.19 00:00 수정1994.05.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송파경찰서는 18일 야구장 주변에서 암표를 판 황모씨(20.무직.서울 중랑구 망우동)등 암표상 14명을 붙잡아 경범죄처벌법 위반혐의로 즉심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등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경기장 주변에서 해태타이거즈와 OB베어즈간의 프로야구 경기를 보러온 시민들을 상대로 4천5백원짜리 입장권을 1만원에 판매한 혐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기고]한국의 '투자 보따리' 기다리는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상호관세’ 시행일(4월2일)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상대국의 무역 장벽만큼&... 2 김수현 해명에도…故김새론 유족 "우기고 보자는 판단" 비난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 측이 "성인이 된 후 부터 사귀었다"며 해명을 내놓았으나 유족 측은 납득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김새론 유족은 "우기면 대중도 그렇게 생... 3 "휘성의 노래는 영원할 것"…의사 동생이 전한 위로 가수 고(故) 휘성의 동생이 형을 떠나보내며 형을 애도하는 팬들과 동료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결식과 발인식이 엄수됐다. 영결식 후 휘성의 동생 최혁성...